제목 능력보다 호감부터 사라
날짜 [2012/03/28]
담당자 이욱
내용
지은이: 신현만
경 력: 헤드헌팅사 커리어케어 사장(2002 - 2010.11)
아시아경제신문 사장(2010.12 - 2012.03 現在)
내용
1. 성과를 만드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다 -> 능력을 보여주기 전에 호감부터 사야 하는 이유
* 호감을 사지 못하면 능력도 보여줄 수 없다
* 똑똑한 사람들의 조급증이 일을 망친다
* 성과의 마지막 단계는 언제나 집요함이다
* 적당히는 없다, 깐깐한 완벽주의로 거듭나라
* 스타가 될 수 있는 판을 찾아가라
2. 조직에서 존재감, 당신의 10년 후를 결정한다 -> 조직지능의 업그레이드가 시급한 이유
* 나의 제1고객은 언제나 보스다
* 공유하지 않으면 결코 한 배를 탈 수 없다
* 착한 상사로 남고 싶은 유혹을 뿌리쳐라
* 회사는 내가 없어도 잘 굴러가야 한다
* 목표의 크기만큼 지지 그룹을 구축하라
* 회사는 주인을 가장한 종을 원치 않는다
3. 리더십은 ‘나’를 버리는 순간 싹튼다 ->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 노하우
* 양보하고 감수할 줄 모르면 리더가 될 수 없다
* 필사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조직을 열광케 한다
* 선택할 것을 찾지 말고 포기할 것부터 정하라
* 원칙을 흔들면 리더십도 무너진다
* 쉼 없이 문제를 만들고 계속해서 일을 저질러라
* 뒷날을 위해 아름답게 이별하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회사에서 끝까지 살아남고 탑 퍼포머(Top Performer)로 성장하는 사람은 흔히 생각하듯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다른 능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성적표나 졸업장, 입사시험 등수와는 거의 무관한 능력이다. 저자는 그것을 ‘조직지능’이라고 부른다. 학계에서 검증된 개념도 아니거니와 널리 일반화된 용어도 아니기 때문에 몇몇 독자들에게는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는 지난 10여 년 동안 수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상호작용을 지켜보며 얻은 결론은 바로 ‘조직지능’이라고 설명한다.

비즈니스판도를 바꾸는 인간적인 매력, "호감"==>당신은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