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래도 사랑하며 살아가세요.
날짜 [2014/01/16]
담당자 이욱
내용 제가 좋아하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마더테레사의” 그래도 사랑하라”는 시입니다. 아주 평범한 단어들로 나열된 詩 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해줍니다. 이詩속에서 제가 함께 나누고 싶은 단어는 “그래도”입니다. 이 세상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있습니다. 철썩같이 믿었던 주변사람으로부터 상처받아 아픈 순간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그래도 사랑하라”는 시를 떠올리며 잠시 마음을 가라않히고 차분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여러분께서도 각자 좋하하는 책의 한구절이나, 훌륭한 강연의 한마디등을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계실텐데요.쉽지 않은 순간과 마주할때마다 그 구절들을 떠올리며 긍정의 생각으로 매 순간을 채운다면 어떤힘든상황도 후회보다는 뿌듯한 미소로 기억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또다른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연초가 되면 계획과 소망을 가슴에 담느라 분주합니다. 계획(plan)이라는 단어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은 “세우다” 보다는 “지키다,실천하다”가 아닐까 합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계획을 실천해가되, 눈앞의 하찮은것에 눈이멀어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잃어버리는(小貪大失)” 愚를 범하는 행동을 경계해야 하겠지요. 재물을 잃은것도 아프지만, 무엇보다도 주변의 사람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음을 저질러서는 안되겠습니다. 넉넉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관계되는 모든사람들을 대하면서, 그래도 사랑하며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