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외국계기업으로 이직하려면?
날짜 [2013/01/02]
담당자 정성민
내용
국내 기업에서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무엇보다 외국어 활용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영어는 기본이고 일어나 중국어 등 필요로 하는 특수한 포지션도 있다. 외국어 실력은 외국계 기업으로 가는 필수 이직 요소이다. 만일 현 직장에서 외국어를 활용할 기회가 많지 않다면 해외지사나 조인트 벤처 등으로 이동해 외국어 활용 기회를 늘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글로벌 비지니스를 습득한 후 이동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이렇게 한 단계 거친 후 이직을 도모한다면 외국계 기업에 자신을 어필하거나, 이직 후 적응하기도 훨씬 수월할 것이다.
외국계 기업은 국내 기업과 달리 신입 공채가 많지 않고 조직 자체도 크지 않아 꼭 필요 인력만 갖춘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다방면 걸쳐 잘하는 제너럴리스트보다 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과 지식을 지닌 스페셜리스트를 선호한다.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원한다면 기본적으로 뛰어난 어학실력과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 그리고 자기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가 돼야 한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미리 안다면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좀 더 효율적으로 도모할 수 있다. 급한 마음에 무조건 도전하기보다 차분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외국계 기업의 문이 생각보다 쉽게 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