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커리어 관리를 잘 하려면?
날짜 [2012/12/11]
담당자 정성민
내용 앞으로 '나'를 브랜드화 해야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 실제 직장에 다니면서 전문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커리어관리를 하는 직장이 늘고 있다.상품도 가치에 따라 명품과 비명품으로 구분되둣 이제는 직장인들도 자신마의 전문적인 영역을 가지고 명품화하려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커리어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1.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자!
자신의 경력관리에 대해 체계적인 도움을 받고 싶다면 헤드헌팅업체에 의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재 당장 이직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전문컨설턴트의 컨설팅을 통해 경력관리를 하여 10년, 20년 후를 준비해나가도록 하자.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연봉협상에 이르기까지의 카운셀링은 기본이며 경력상 단점을 커버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개인이미지 컨설팅도 해주고 있다.

2. 대리급에서 시작
연봉제로의 전환은 능력과 성과 위주의 철저한 전문가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특정분야 전문가라면 어느 회사를 가도 본인의 능력은 여전히 갖고 있으며 맘껏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리 직급을 달았을 때부터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를 택하여 전문성을 키워나가야 한다. 전문가들을 만나고 세미나 등에 참석하여 내 직무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하고 회사 매출 창출에 직접 나서야 한다.

3. 남들 보다 일찍 준비하자.
처음에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의 경력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업무 수행능력과 성과, 가치를 수치화한 연봉이 25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 커리어 관리는 20대 후반, 30대 초반부터 시작해야 한다. 30대 중반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하며 40대에 시작하면 이미 늦다.

4. 영어는 필수이다.
글로벌 인재가 될 준비를 하자. 직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같은 일을 한다 해도 영어 구사능력에 따라 연봉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기업으로 이직하려 할 때 선택 폭도 줄어들 수 있다. 이 외에 중국어나
일본어 등 제 2외국어 하나 정도를 준비해 둔다면 금상첨화이다.

직작생활 3~4년차 정도 된다면 차츰 경영전문대학원(MBA)과정을 준비해나가는 것도 좋다. 특히 최고경영자(CEO)를 바라보고 있는 직장인에게는 자기계발, 실력양성에 있어 MBA 과정이 훌륭한 수단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