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공의 비밀 , 치열함이다
날짜 [2012/05/16]
담당자 이욱
내용
성공의 비결을 물으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있다."그 일에 미친 듯 치열해야 한다"라고. 대체 그 "치열함"이란게 무엇을 뜻하는 것 있을까? 밤샘과 휴일근무를 마다하지 않고 죽어라 일에 매달리는 게 치열한 것일까? 하지만 온통 일로 점철된 일상을 떠올리면 되레 초라하게 느껴진다. 단순한 노동강도가 치열함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이미 과부하가 걸릴정도로 벅찬 노동을 감내하고 있지 않던가! 업무의 성패를 가르는 "치열함"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것일까?

1.치열함은 문제의 근원에 대해 고민하는것이다: 새로운 업무나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방식을 보면 그 사람이 이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지에서 부터 이 일을 자신의 일로 생각하고 자신이 한번 소화해낸 다음 새로운 아이디어를 덧입혀서 나온 것인지를 알 수 있다. 표면적인 상황에만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안과 문제의 근본을 따지는 사람은 딱 태가 난다. 지시나 명령을 받고 수동적으로 일하는 게 아니라,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설계도를 제시하는 태도 자체가 곧 치열함이다(재벌S그룹 이사)

2. 내가 왜 이일을 하는가를 알고 일해야 치열할 수 있다. 자신이 왜 이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확실히 파악하고 임하면 치열할 수 밖에 없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은 당장 닥친 업무를 쳐내는 것 밖에 안된다. 그런 사람은 성실함을 인정받을 순 있어도 전문성을 인정받을 순 없다(공기업K사 본부장)

3.그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때 치열해질 수 밖에 없다 일에서건, 사생활에서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언가에 문제가 발생하면 절로 많은 관심을 쏟고 끊임없이 신경쓰고 고민하게 된다. 그것은 곧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이어진다. 문제가 발생하면 짜증내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받아들여야 한다(중견기업M사 상무)

4."사실상 우리 직장인들은 당장 주어진 일감 하나하나를 쳐내기만도 벅차다.하지만 그 일을 지시 받은 일이 아니라 내 커리어를 보장할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훨씬 보람찬 일이다"

5. 즉 치열함은 정성이다 결국 성공을 결정짓는 치열함은 맛집 장맛의 비결과 다를 바 없다.장 하나를 담그더라도 재료 하나하나와 분초 일각에 사활이 걸린 것 처럼 마음을 다해 임하는것, 주어진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라 여기는 것이 곧 커리어의 성패를 결정짓는 치열함이다.
(출처: 싱글즈)